다대포 방파제
넓고 평평해 부담이 없습니다. 부산에서 첫 캐스팅을 하기에 가장 편한 곳입니다. 원투로 여름에는 보리멸과 광어, 가을에는 감성돔이 나옵니다.
- 가는 법 ·
- 지하철 1호선 다대포해수욕장역에서 도보 10분
- 주변 ·
- 다대포해수욕장, 꿈의낙조분수, 아미산전망대
부산 해안에는 여행 중 하루면 다녀올 수 있는 포인트가 많습니다. 대부분 볼거리 바로 옆에 있습니다.
부산 해안을 따라 서쪽에서 동쪽으로 15곳
지도의 번호가 아래 카드 번호와 같습니다. 핀을 눌러 어느 포인트인지 확인하세요.
넓고 평평해 부담이 없습니다. 부산에서 첫 캐스팅을 하기에 가장 편한 곳입니다. 원투로 여름에는 보리멸과 광어, 가을에는 감성돔이 나옵니다.
다대포 끝자락의 갯바위로 소나무 숲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수온이 내려가면 감성돔을 노립니다. 미끄럼 방지 신발과 구명조끼는 반드시 챙기세요.
해수욕장 바로 옆에 있는, 초보자도 편한 방파제입니다. 연중 낚시가 되고 볼락과 전갱이가 가벼운 장비로도 꾸준히 나옵니다.
낚시 포인트는 아니지만, 부산 바다에서 무엇이 나는지 가장 잘 볼 수 있는 곳입니다. 그 자리에서 먹을 수도 있습니다. 출조 전후에 들러볼 만합니다.
무늬오징어 시즌의 중심입니다. 가을 새벽이나 해질 무렵에 갯바위를 따라 에기를 던져 보세요. 에깅을 처음 해보기에 좋은 곳입니다.
영도 남단의 절벽 아래로 바다가 트여 있습니다. 현지 꾼들이 이야기하는 본격 갯바위 포인트입니다. 굵은 감성돔과 벵에돔이 나오지만 발판이 만만치 않으니 익숙한 사람과 함께 가세요.
도심 스카이라인을 등지고 수심 깊은 바다를 마주하는 해안 산책로입니다. 갯바위에 씨알 좋은 고기가 붙고, 입질이 없어도 걷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부산에서 가장 편한 도심 낚시입니다. 지하철로 바로 갈 수 있고, 평평한 방파제에서 사비키 채비만 있으면 저녁 내내 전갱이가 올라옵니다. 낚시하는 동안 광안대교에 불이 들어옵니다.
해운대와 산책로로 이어진, 나무가 우거진 섬입니다. 나지막한 갯바위가 섬을 둘러싸고 있어 편한 차림으로도 낚시가 됩니다. 볼락 라이트 장비면 충분하고 해수욕장에서 10분 거리입니다.
빨강·하양 등대 두 개와 다릿돌전망대가 있는 작은 어촌입니다. 가을에는 무늬오징어와 학공치가 붙고, 일출 때문에라도 일찍 갈 만합니다.
한쪽에는 서퍼가, 다른 쪽에는 낚시꾼이 있습니다. 넓은 백사장 옆의 여유로운 방파제라, 일행 중 바다에 들어가고 싶은 사람이 있을 때 반나절 코스로 좋습니다.
부산에서 가장 이름난 어항입니다. 방파제에서 사실상 연중 낚시가 됩니다. 북적이고 활기차며, 옆에서 뭔가 잡고 있는 사람이 늘 있어 보고 따라 하기 좋습니다.
사진 명소인 죽성드림성당 아래로 낮은 갯바위와 작은 항구가 이어집니다. 대변항보다 조용하고, 늦가을부터 감성돔이 본격적으로 붙습니다.
잔잔한 초승달 모양 해변 양끝에 작은 방파제가 있습니다. 여름에는 모래사장에서 원투로 보리멸을 노립니다. 부담 없이 즐기기에 가장 좋습니다.
부산의 북쪽 끝, 도시가 끝나는 지점입니다. 소나무와 조용한 해변이 있고 사람은 훨씬 적습니다. 바다를 혼자 쓰고 싶다면 30분 더 갈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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